
서울시의회 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지난 22일 열린 ‘2025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대상’ 시상식이 사회 각계의 대표 인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와 한국언론대표자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문화·경제·사회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물들을 조명하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서 시인·시낭송가·연기자·모델·쇼호스트로 활약 중인 김종대가 시상자로 나서 문화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역할을 했다. 다재다능한 예술인으로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온 그는 예술과 대중의 연결고리를 확장하며 꾸준히 사회적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
김종대는 세종대왕국민위원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한국어와 한글문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그는 낭송과 공연 활동을 통해 예술의 언어로 국민 정서를 위로하고,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데 헌신하고 있다.
또한 그는 배우이자 모델, 그리고 쇼호스트로서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정성 있는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시낭송과 연기를 결합한 독창적 예술세계를 선보이며, 대중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시상식 관계자는 “김종대는 한 예술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시와 낭송, 연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문화예술의 다양성을 실현해온 인물”이라며 “예술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사회적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는 모습이 이번 시상식의 취지와 부합했다”고 전했다.
김종대는 “예술은 단지 표현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잇는 마음의 언어”라며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낭송과 무대 활동을 통해 따뜻한 예술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2025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대상은 ‘대한민국 아름답고 좋은 대상’, ‘선한 한국인 대상’ 등과 함께 진행되어 사회 각 분야에서 모범적인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시인·시낭송가·연기자·모델·쇼호스트로 활동 중인 김종대는 예술적 재능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세종대왕국민위원회 홍보대사로서 한국 문화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번 2025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그의 다채로운 예술적 행보는 예술계의 폭넓은 가능성을 다시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2025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대상 시상을 통해 그는 문화예술의 중심에서, 예술이 지닌 사회적 가치와 인간적 따뜻함을 전하는 상징적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