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남민우기자=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의 식당을 호가 20% 낮춰 매물로 대지 1,497㎡… 연면적 455.1㎡
기흥 톨게이트 초인접지로서 강남 및 주변지역에서 접근성이 탁월하다.
동탄신도시(인구수 42만명)에 접해 있는 기흥구 고매동에서 지상 2층 규모 식당이 매물로 나왔다. 매도자가 당초보다 20%쯤 가격을 낮춰 주목된다.
리맥스 리치에셋중개법인담당자는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 409-28번지에 있는 식당을 공개 매각한 다고 15일 밝혔다.
이 식당은 동탄신도시에서 5분~10분 거리에 있다. 지상 2층 규모로, 대지면적은 1,497㎡(453평), 연면적은 455.1㎡( 138평)
이다. 2003년 10월 사용승인을 받은 신축급 건물로, 2006년 2월에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부동산중개업소로 사용하다. 2013년1월 제2종근린생활시설 일반음식점 으로 사용하고 있다. 주용도는 제2종근린생활시설이다.
이 상가의 강점은. 코리아CC,골드CC, 롯데아웃랫,이키아,파워리빙센타,롯데백화점,동탄역 등과 삼성전자 화성,시흥캠퍼스,동탄산업단지,등 중소기업체들이 안접해 있어 어떠한 용도로도 손색이 없는 입지이다.
25년동안 삼성등 기업체와 골프 고객들을 상대로 안정적인 식당 운영중에 있다
매도자는 최근 시장 상황을 감안해 당초 희망가격보다 20% 정도 호가를 낮췄다고 밝혔다. 리치에셋중개법인 관계자는 “가격을 크게 낮춰 식당을 찾는 구매자의 접근성이 높아졌다”면서 “매매대금 지급 조건과 내부 인테리어 공사 범위도 매수자와 협의할 수 있다”고 했다
리치에셋중개법인 관계자는 “최근 매도 호가를 낮춰 가격 메리트가 커졌고, 매수자 희망 용도에 맞춰 조건도 협의가 가능하다”고 했다.
문의전화는 1522-88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