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는 광명지사 8층 프리미엄실에서 <빛을 나누는 달림, 2026년 한국마사회 광명지사 상생 나눔 전달식>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광명지사 강영호 부지사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사단법인 나눔과기쁨 광명시지부(지부장 김종원)의 '취약계층가정 주거환경개선' 사업비 5,000,000원 지원을 비롯하여 광명시 관내 총 11개 단체에 총액 5,9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정동일 한국마사회 광명지사장은 “이번 상생 나눔 전달식을 통해 무더운 여름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닿기를 바란다”며 “한국마사회 광명지사는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주민들의 필요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 가능한 상생과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광명지사는 매년 지역 복지 거점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 복지 증진에 크게 이바지하는 모범 공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