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 박두호선임기자=최근 서울 도심에서는 새 아파트 공급이 줄어드는 가운데, 즉시 입주가 가능하면서도 뛰어난 입지와 고급 주거환경을 갖춘 단지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남산을 품은 프리미엄 아파트 '더코리츠힐'이 잔여세대를 선착순 특별분양하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더코리츠힐의 가장 큰 경쟁력은 입지다. 지하철 6호선 버티고개역을 도보 1분이면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으로, 강남과 광화문, 종로, 을지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 출퇴근이 편리하다. 여기에 남산이 가까워 도심에서는 쉽게 누리기 어려운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함께 누릴 수 있다.
주거 품질 역시 돋보인다.
전용 84㎡, 방 3개·욕실 2개의 넉넉한 공간 구성은 물론, 강남 하이엔드 아파트 수준의 고급 인테리어를 적용해 품격 있는 생활을 완성했다. 발코니 확장과 최고급 빌트인 가전이 무상으로 제공돼 입주 후 추가 비용 부담도 줄였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비즈니스룸, 탁구장, 세대별 전용 사물함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해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여가와 건강, 업무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세대당 약 1.5대의 주차공간도 확보해 도심 아파트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했다.
이번 특별분양의 또 다른 장점은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전세 9억 원 조건으로도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실거주 의무가 없고 전매 및 전세가 가능해 실거주를 원하는 수요자는 물론 다양한 자금 운용을 고려하는 수요자에게도 관심 대상이 될 수 있다.
주변 개발 여건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산 일대 개발환경 변화와 신당권역 정비사업 추진 등 지역 개발계획이 진행되면서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개발계획의 진행 여부와 효과는 관련 기관의 인허가 및 사업 추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 도심에서 초역세권, 남산 생활권, 고급 커뮤니티, 즉시 입주 조건을 함께 갖춘 신규 아파트는 희소성이 있다"며 "실거주 만족도와 입지 경쟁력을 함께 고려하는 수요자라면 관심 있게 살펴볼 만한 단지"라고 평가한다.
서울 중심에서 품격 있는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번 더코리츠힐 잔여세대 특별분양은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선착순으로 계약이 진행되는 만큼 관심 있는 수요자라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입지와 상품성을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더코리츠힐 특별분양 안내
- 남산 프리미엄 생활권
- 6호선 버티고개역 도보 1분 초역세권
- 즉시 입주 가능
- 전세 9억 원 입주자 모집
- 전용 84㎡(방 3·욕실 2)
- 발코니 확장 및 최고급 가전 무상 제공
- 세대당 약 1.5대 주차
- 스크린골프·피트니스·비즈니스룸 등 커뮤니티 완비
- 실거주 의무 없음
- 전매 및 전세 가능(관련 법령 및 계약조건 확인 필요)
문의 : 1844-0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