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부서별 성과목표의 업무 중요도와 목표 도전성 등을 평가하기 위한 ‘2026년 통합성과관리 성과평가단 지표성격평가’를 실시한다.
시는 오는 8일 오후 평택시 농업생태원 방문자센터 2층 강의실에서 성과평가단 40명이 참여해 지표성격평가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성과평가단은 실·국·소별 6~8급 공무원으로 구성돼 2026년 부서별 성과목표 시행계획에 담긴 업무의 중요도와 목표 도전성 등을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평가에 앞서 성과평가단을 대상으로 2026년 통합성과관리 기본계획을 설명하고 평가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어 부서별 성과목표 시행계획을 대상으로 지표성격평가를 진행한다. 평가 결과는 외부 성과평가위원회의 평가 결과와 합산해 향후 중간·최종 평가에 반영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7일까지 외부 성과평가위원회의 지표성격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중 2026년 통합성과관리 중간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최종 평가는 2027년 1월 진행된다. 지표성격평가 최종 합산 결과는 중간 평가와 최종 평가에 각각 반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