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전문 대행사 노아가 치과와 한의원을 대상으로 한 치과마케팅, 한의원마케팅 서비스를 전문직 광고팀을 통해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병원 분야에서 다수의 캠페인을 진행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노아는 2020년부터 피부과, 성형외과, 소아청소년과 등 다양한 병원 분야를 대상으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해 온 대행사다. 사내 전문직 광고팀은 병원마케팅의 세부 영역으로 치과마케팅, 한의원마케팅을 함께 운영하며, 네이버 플레이스 노출, 블로그·바이럴 콘텐츠 제작, 의료광고 심의 대응 등을 담당한다.
노아 측이 내부 CRM 자료를 근거로 밝힌 바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운영 캠페인은 374건이며, 직전 12개월 기준 재계약률은 92%, 전체 캠페인 평균 광고수익률(ROAS)은 **382%**로 집계됐다. 노아 측은 치과마케팅과 한의원마케팅을 포함한 병원 분야 캠페인에서도 이와 유사한 수준의 운영 지표가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실제 성과는 지역 경쟁도와 운영 기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치과마케팅 서비스는 임플란트, 교정 등 진료 항목별 상담 문의 유입과 홈페이지 노출을 목표로 한다. 한의원마케팅 서비스는 다이어트·보약 등 진료 분야별 문의 유입을 목표로 하며, 두 서비스 모두 동일한 전문직 광고팀 체계 안에서 운영된다.
채희준 대표는 "치과마케팅과 한의원마케팅은 진료 항목에 따라 검색 키워드와 의료광고 심의 기준이 달라, 병원별 진료 특성에 맞춰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아는 전문직 광고팀 외에도 바이럴 콘텐츠팀, 데이터 퍼포먼스팀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노아그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