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한순옥)는 6월30일, 사전상담위원회 공재면 고문이 생활관 숙식대상자를 위해 90만원 상당의 2880병 생수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무더운 여름철 생활관에서 생활하는 숙식대상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공재면 고문은 평소에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지속적인 봉사와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생활관 숙식대상자들을 위해 매년 생수를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공 고문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생활관에 계신 분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법무보호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순옥 지부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며 법무보호사업을 응원해 주시는 공재면 고문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생수는 생활관 숙식대상자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는 숙식지원, 취업지원, 상담 및 자립지원 등 다양한 법무보호사업을 추진하며 법무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