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인들의 보행 습관 변화와 좁고 딱딱한 신발 착용 등으로 인해 발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특히 엄지발가락 관절이 새끼발가락 쪽으로 휘어지며 통증을 유발하는 ‘무지외반증’은 최근 발병률이 증가하며 단순한 미용적 문제를 넘어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현대인의 대표적인 발 질환으로 꼽힌다.
무지외반증은 방치할 경우 걸음걸이 변형은 물론 무릎, 골반, 척추 질환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일상 속에서 올바른 교정 장치를 활용한 초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의료기기 전문 유통 기업 ‘이브이메드텍’이 세계적으로 검증된 무지외반증 교정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정식 선보인다.
이브이메드텍은 매출 1조 원 이상,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글로벌 의료기기 제조 전문 회사 ‘DJO’의 무지외반증 교정기, ‘액티토 무브앤락’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DJO의 ‘액티토 무브앤락’은 수십 년간 축적된 글로벌 기술력을 바탕으로 설계되어 엄지발가락 정렬을 보조하고, 사용자의 발 사이즈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도록 세분화된 사이즈로 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인체공학적 설계를 기반으로 발의 곡선에 밀착되도록 디자인되었으며, 사용자가 직접 교정 각도를 발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어 관절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효율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이번 국내 출시를 주도한 ‘이브이메드텍’은 전 세계의 신뢰도 높은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들과 긴밀히 협업하며, 엄격한 기준으로 품질이 검증된 제품만을 엄선·수입하는 전문 유통 기업이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건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기업 스토리를 바탕으로, 단순 유통을 넘어 국내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시장의 질적 향상을 이끌고 있다.
이브이메드텍 관계자는 “무지외반증은 초기부터 검증된 의료기기를 통해 올바르게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DJO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인 만큼, 발 통증과 변형으로 고민하던 국내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브이메드텍이 정식 유통하는 DJO 무지외반증 교정기에 대한 자세한 제품 정보 및 구입처는 공식 판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