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늦은 밤 귀가길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위급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호신용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 가스총 개발을 통해 관련 기술력을 축적해온 전문 기업은 최근 호신용 스프레이 ‘지키미(GIKIM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긴급 상황에서 범죄를 예방하고 사용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지키미 호신용 스프레이’는 기존 제품들과 달리 ‘스모그(연무) 분사 방식’을 적용했다. 기존의 일자형 분사 방식이 정확한 조준이 필요했던 반면, 스모그 방식은 미세 입자가 넓게 퍼져 긴박한 상황에서도 비교적 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어두운 환경이나 갑작스러운 위협 상황에서도 효과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제품에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당신의 생명을 지키세요!”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크기로 휴대성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직장인의 야간 귀가길이나 학생들의 등하굣길 등 일상 속 안전 대비용품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키미 김학진 대표는 “누구나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자 제품을 개발했다”며 “위급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호신용품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신용 지키미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eU7e-ZWh8r0?si=BHHkbUtZrUx0F-2W
한편, 출시를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해당 제품은 현재 온라인 쇼핑몰에서 5만 원에 판매 중이며, 특별 이벤트 한정으로 50% 할인된 2만5천 원에 제공된다. 또한 2개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제품 관련 문의는 김학진 대표(010-1231-4567)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