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새로운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가 출시됐다.
활성경제TV 이은택 회장은 최근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합한 ‘종합 홍보마케팅 패키지’를 선보이며, 제한된 예산과 인력으로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단순 노출을 넘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증대까지 연결되는 구조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신뢰도 높은 언론 보도를 기반으로 검색 노출, 커뮤니티 확산, 숏폼 콘텐츠를 연계해 전방위적인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주요 구성으로는 네이버 뉴스 및 블로그를 활용한 SNS 마케팅과 함께, 네이버 및 다음(Daum)의 활성화된 카페 20곳을 대상으로 한 홍보가 포함돼 실제 소비자 접점 확대를 도모한다.
또한 브랜드 신뢰도 강화를 위해 네이버 웹사이트 영역 약 100여 곳에 홍보기사를 동시 송출함으로써 온라인 상 노출 빈도를 극대화한다.
최근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를 반영한 점도 눈에 띈다. 유튜브 쇼츠와 틱톡(TikTok) 기반의 숏폼 영상 1편 제작이 포함돼 젊은 소비층과의 접점을 넓히며, 파워블로거(인플루언서) 1명과의 협업을 통해 후기형 콘텐츠 확산도 지원한다.
이은택 회장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개별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해 효율성과 실질적인 성과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마케팅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안내 및 참여 문의는 공식 이메일(kygm4933@naver.com)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