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광주전남지회 김창수 회장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모범적인 세정 협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 공로 인정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광주전남지회는 2026년 6월 22일(월) 오전 10시 서광주세무서에서 열린 '2026년 세정협조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에서 김창수 회장이 서광주세무서장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평소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협회의 발전은 물론,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온 김창수 회장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다.

서광주세무서, "어려운 여건 속 세정 운영 적극 협조에 감사"
서광주세무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세정 운영에 적극 협조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감사패 수여의 배경을 전했다.
실제로 김 회장은 협회 회원사들의 올바른 세무 행정 참여를 독려하고, 관내 세무 당국과의 원활한 소통 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창수 회장, "지역 프랜차이즈 발전과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 다할 것"
감사패를 수상한 김창수 회장은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광주·전남 지역의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과 소상공인 지원은 물론, 지역 경제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