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2회 세계프랜차이즈의 날 및 제8회 프랜차이즈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다름프랜차이즈 부대표이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광주전남지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는 한안수 부대표가 국회의원 표창(김원이 국회의원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나명석) 주최로 열렸으며, 국회와 정부 관계자, 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태동 50주년을 기념하고 글로벌 시장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공로 인정받은 한안수 수석부회장, 지역 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
이번 유공자 시상식에서 국회의원 표창을 받은 한안수 수석부회장은 그동안 현장에서 다름프랜차이즈를 이끌며 공정한 거래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광주전남지회의 수석부회장으로서 지역 내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간의 동반성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기여한 지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창수 광주전남지회 회장이 직접 참석해 한 부대표의 수상을 축하했으며, 행사 이후에는 지회 간담회를 열고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광주전남지회 관계자는 “한안수 수석부회장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우리 협회와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업계 신뢰 회복의 신호탄, '상생·윤리 경영' 본격 선포
한편, 이번 기념식에서는 표창 시상식 외에도 프랜차이즈 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한 ‘상생·윤리경영 실천 선언식’이 함께 진행되어 한층 의미를 더했다. 지난 5월 진행된 1차 상생·윤리 교육 수료자 20여 명은 이 자리에서 실천 서약서에 직접 서명하며 동참을 약속했다.
협회는 가맹본부와 점주 간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 ▲부당 행위 근절 ▲브랜드 신뢰도 제고 ▲ESG 경영 선도 ▲소통 시스템 구축 등 핵심 가치와 세부 실천 방안을 산업 전반에 자발적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나명석 협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올해는 국내 최초 프랜차이즈가 개점한 지 딱 50년 째가 되는 해로, 우리 산업은 국가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자리잡았다”면서 “앞으로도 산업의 재도약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상생·윤리 경영을 확산하고 글로벌 업계와 해외 진출 및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이를 위해 연내 ‘상생·윤리 경영 인증제’ 도입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으며, 우수 브랜드를 발굴해 업계 전반에 건강한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한안수 부대표가 속한 광주전남지회 역시 이러한 중앙 협회의 뜻에 발맞추어 지역 내 상생·윤리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