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이주화물 전문기업이자 태웅로직스 계열사인 지엘에스코리아가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모기업 태웅로직스와 함께 대규모 친환경 ‘ESG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산책이나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이다. 지엘에스코리아는 매년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정기적으로 이 캠페인을 실시하며 친환경 행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엘에스코리아를 비롯한 태웅로직스 계열사 임직원 500여
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사업장 인근 일대를 직접 순회하며 거리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정비했다.
지엘에스코리아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환경 훼손 문제를 개선하는 것은 물론, 사내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문화를 깊이 뿌리내려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인창혁 지엘에스코리아 대표이사는 “매년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하는
플로깅 활동을 통해 당사의 ESG 경영 비전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때이른 무더위 속에서도 환경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나서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