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우불구(不憂不懼)는 『논어(論語)』 「안연(顏淵)」 편에 나오는 말로, 근심하지 않고 두려움이 없다는 뜻입니다.
자신을 늘 반성하고 허물을 뉘우쳐 고치면 근심과 두려움이 없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걱정거리를 안고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면 마음은 금세 불안과 두려움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근심과 두려움이 없는 상태에 이르기 위해서는 자신을 돌아보는 마음의 거울이 필요합니다.
오늘 하루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돌아보고, 허물이 있다면 뉘우치며 부끄러움 없는 떳떳한 마음을 유지한다면 모든 근심과 두려움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