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문알로에가 국내산 제주 생알로에의 연구를 바탕으로 알로에의 대표 활성 성분으로 알려진 ‘아세만난(Acemannan)’에 주목하며 여름철 피부 관리를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아세만난은 알로에 베라 잎 속에 함유된 대표적인 다당류 성분으로, 최근 국제 학술지와 연구 논문을 통해 피부 과학 및 바이오 소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연구되고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아세만난이 피부 보습 환경과 피부 보호 메커니즘과 관련해 주목받고 있으며, 알로에 유래 기능성 소재 연구의 핵심 성분 중 하나로 소개되고 있다.
김정문알로에는 1975년 창립 이후 51년간 알로에 연구와 재배에 집중해 온 국내 대표 알로에 전문기업이다. 특히 제주도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알로에를 재배하고 있으며, 제주 자사 농장과 공장을 기반으로 원료 재배부터 생산까지 이어지는 통합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제주 알로에 식물원에는 약 450여 종의 알로에를 보유하고 있어 국내 최대 규모의 알로에 자원 연구 기반을 갖추고 있다. 회사는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알로에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주산 알로에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정문알로에는 이러한 연구와 원료 경쟁력을 바탕으로 여름철 피부 관리 시즌을 맞아 다양한 알로에 기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인 ‘큐어 알로에 수딩젤’은 제주산 알로에를 함유해 끈적임 없이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피부에 수분감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큐어 알로에 앰플 마스크팩’은 피부에 수분을 집중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일상생활에서 건조함을 느끼기 쉬운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큐어 워터 스플래쉬 쿨링 선스틱’은 SPF50+, PA++++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휴대성을 강화해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김정문알로에 관계자는 “최근 알로에 유래 다당류에 대한 국내외 연구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김정문알로에는 51년간 축적해 온 알로에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제주산 알로에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원료 연구와 제품 개발을 통해 알로에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정문알로에는 제주 알로에 농장과 식물원을 활용한 체험 콘텐츠 확대와 함께 알로에 연구 기반 브랜드 스토리 강화에도 나서고 있으며, 관련 제품의 경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김정문알로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