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은 6월 2일 11시 경기지부(지부장 한순옥)를 방문하여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 사람 중심 범죄예방 전문기관’이라는 경영방침을 강조하고 전문성·혁신·청렴·성과의 4대 핵심 가치를 현장 업무 전반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영승 이사장은 지부 주요 시설을 직접 점검하며 시설 관리 및 운영 전반의 현황을 살폈다. 또한,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경기지부협의회 박상인 협의회장과 이상아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자원봉사자와 공단의 역할과 사명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최영승 이사장은 조직 혁신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공정한 보상 체계를 확립하여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와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등에 근거해 형사처벌 등을 받은 사람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재범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