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전 산업을 뒤흔들고 있는 지금, 한국교육자격인증협회의 강도하 대표는 충주, 창원, 대전등 전국을 직접 찾아다니며 구글의 생성형 AI 플랫폼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한 실무 교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강 대표는 제미나이의 기초 사용법부터 이미지 생성, 영상 제작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AI를 처음 접하는 수강생도 부담 없이 따라올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실제로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교육을 듣고 나서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 같다"며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 "지금 준비 안 하면 초격차 벌어진다"…강 대표의 경고
강도하 대표가 교육 현장에서 가장 강조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AI 혁명은 이미 시작됐고, 준비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의 격차는 시간이 갈수록 걷잡을 수 없이 벌어질 것"이라는 것이다.
강 대표는 수강생들에게 "AI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지금 이 순간의 준비 여부가 5년 후, 10년 후의 직업적·경제적 위치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고 역설한다.
실제로 세계경제포럼(WEF)은 AI와 자동화로 인해 향후 5년간 전 세계에서 약 8,5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반면, 9,700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강 대표는 이 같은 데이터를 교육 현장에서 직접 제시하며 AI 학습의 시급성을 구체적인 숫자로 설명한다. 단순 반복 업무, 데이터 처리, 심지어 일부 전문직 영역까지 AI가 대체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역설적으로 AI를 능숙하게 다루는 인재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 기초부터 실무까지…제미나이로 여는 AI 활용의 문
강 대표가 선택한 교육 도구는 구글의 제미나이다. 스마트폰과 PC에서 손쉽게 접근 가능하고, 텍스트 생성부터 이미지·영상 제작까지 다양한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는 점에서 입문자에게 최적의 플랫폼이라는 판단에서다. 교육은 단순히 기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수강생이 직접 자신의 업무나 생활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보고서 작성 자동화, 홍보 이미지 제작, 교육 자료 영상화 등 각 분야에 맞춤화된 실전 예제를 다룬다.

교육 참가자들의 반응은 기대 이상이다. 50~60대 수강생들도 교육이 끝난 뒤 "이제 AI가 두렵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일부 수강생은 교육 당일 바로 실무에 적용해 결과물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강 대표는 "AI 교육의 가장 큰 장벽은 기술이 아니라 두려움"이라며 "처음 해보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강도하 대표는 "AI를 먼저 배운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같은 시간에 10배, 100배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시대가 이미 왔다"고 강조한다. 이른바 초격차 시대다. 강도하 대표는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서 AI 교육 순회를 이어갈 계획이며, 직장인·자영업자·교육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커리큘럼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