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는 설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의 주요 사업 성과와 기관 운영 변화를 담은 ‘누림센터 10주년 성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2016년 설립 이후 누림센터가 추진해 온 정책지원, 협력지원, 자립지원, 교육지원 등 4대 핵심 기능 중심의 사업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기록물이다.
누림센터는 지난 10년간 장애인복지 정책지원과 서비스 연계 체계를 강화하며 경기도 장애인복지 지원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확대해왔다. 누적 서비스 이용 인원은 약 65만명에 달하며, 기관 예산 규모도 2016년 36억원에서 2025년 509억원으로 약 14배 성장했다.
성과보고서에는 2020년 ‘경기도 장애인복지 기본조례’에 따른 법적 근거 전환 이후 연도별 주요 사업 추진 경과와 기관 운영 변화 과정이 담겼다. 또한 북부누림센터 개관에 따른 경기도 북부 장애인복지 인프라 구축 과정도 함께 수록해 남·북부를 아우르는 광역 장애인복지 지원체계 확장 과정을 정리했다.
누림센터는 이번 성과보고서를 통해 지난 10년간의 성과와 변화를 돌아보고, 앞으로도 경기도 장애인복지의 새로운 전환과 발전 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누림센터 10주년 성과보고서’는 누림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