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헤어·바디 시장에 감각적인 변화를 이끌어온 브랜드 ‘이고세(igose)’가 베이직스퀘어와 손을 잡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베이직스퀘어의 이인규 대표는 이고세(igose)를 전격 인수하고, 고유의 브랜드 자산에 당사의 전문적인 비즈니스 인프라를 접목해 매출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수 대상인 이고세(igose)는 독자적인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뛰어난 제품력을 검증받은 고기능성 헤어·바디 브랜드다. 특히 일찌감치 탄탄한 충성 고객층을 확보해 압도적으로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기존 매출을 견고하게 유지해 온 알짜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이인규 대표는 이고세(igose)가 쌓아온 우수한 기술적 자산과 견고한 매출 기반 위에, 베이직스퀘어의 정밀한 운영 노하우와 유통 마케팅 전략을 이식한다.
이번 인수는 외형 확장을 위한 단순한 결합이 아닌, 자체적인 내실 경영과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베이직스퀘어만의 독자적이고 건강한 성장을 증명하는 핵심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현재 이고세(igose)는 온·오프라인 주요 거점 및 프리미엄 큐레이션 플랫폼 진입 등 본격적인 유통망 확장을 추진 중이며, 베이직스퀘어의 경영 효율화 시스템이 더해져 성장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인규 대표는 “이고세(igose)의 확실한 기능성 데이터와 이미 검증된 매출력에 당사의 비즈니스 전문가 노하우를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강력한 충성 고객을 보유한 브랜드인 만큼, 새로운 성장 엔진을 달게 된 향후 베이직스퀘어의 엄청난 성장이 기대된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헤어·바디 시장을 리딩하는 기업으로 우뚝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