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팜과 코딩을 결합한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안도서관은 6월 13일과 20일 양일간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코딩 교실 – 땅을 벗어난 식물, 스마트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마트팜을 통해 과학적 원리와 기술 활용 능력을 기르고, 소프트웨어 코딩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업은 스마트팜 키트와 자동화 센서를 활용해 미래 농업 기술의 개념과 원리를 배우고, 마이크로비트와 메이크코드를 활용해 화분 자동 급수 장치를 제작하는 코딩 실습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