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오전 10시, 활성그룹(총회장 박영귀)은 ‘나도 할 수 있다 가게주인 천만 원 단체 시상식’을 열고 지구환경 살리기 운동과 연계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시상식은 활성그룹이 추진 중인 ‘지구환경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GMOA 판매 수익금을 기반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가게 대표들을 격려하고 포상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환경 보호 활동과 소상공인 수익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는 새로운 경제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지숙, 최경선, 이옥연, 박선희, 김명옥, 한효숙, 유인숙, 임금순, 양춘자, 오봉숙, 김현옥 등 다수의 가게 대표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각각 5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에 이르는 GMOA 판매 수익금을 지급받으며 현장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수상자들은 꽃다발을 안고 무대에 올라 기쁨과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 3.000만 원 수상 받은 김지숙 대표는 “활성을 만난 것은 인생 최고의 축복”이라며 “지구환경을 살리는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수상자는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꾸준히 참여하다 보니 꿈 같은 일이 현실이 됐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현장에서는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분위기도 이어졌다. 수상자들은 “활성에서는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며 “모두 함께 성장하자”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박영귀 총회장을 비롯해 이은택 회장, 김경옥 회장, 정진이 수석이사 등 리더진과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나도 할 수 있다 가게대표 수상소감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oOQ_Bz81SFo?si=hzzNwr4UvBHzt42Z
한편 활성그룹은 환경 보호와 경제 활성화를 결합한 ‘지구환경 살리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세빛둥둥섬에서 한국구조연합회(회장 정동남)와 함께 한강 대청소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