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프랜드이 콤팩트 헬스케어 로봇 ‘뉴팔콘’의 신규 컬러 ‘다이아데님’을 선보이며 제품 디자인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새롭게 공개된 다이아데님 컬러는 최근 패션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데님 소재 감성과 다이아 퀼팅 패턴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밝은 하늘색 계열의 데님 디자인을 제품 전면에 적용해 기존 헬스케어 가전의 무게감을 줄이고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감각을 강화했다.
회사 측은 최근 마사지체어를 단순 건강관리 기기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가전으로 인식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디자인과 컬러 다양성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 베이지 컬러에 이어 다이아데님 컬러를 추가함으로써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는 것이다.
‘뉴팔콘’은 바디프랜드의 대표 콤팩트 헬스케어 로봇 ‘팔콘 시리즈’ 모델이다. 기존 프리미엄 제품에 적용되던 두 다리부 독립 구동 기술인 ‘로보틱스 테크놀로지(Robotics Technology)’를 콤팩트한 크기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현해 출시 이후 꾸준한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팔콘 시리즈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 10만 대, 누적 매출 3000억원을 기록하며 스테디셀러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
뉴팔콘은 수면과 휴식 중심 마사지 기능에 특화된 점도 특징이다. ‘플렉서블 SL 프레임(Flexible SL Frame)’을 적용해 최대 155도 리클라이닝 각도를 구현했으며, XD Air 마사지 모듈이 신체 곡선을 따라 밀착 마사지를 제공한다.
또한 △깊은 수면 △미니 낮잠 △고요한 밤 등 총 28개의 마사지 모드를 지원해 누운 자세에서도 전신 마사지와 스트레칭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최대 60도까지 조절 가능한 3단계 온열 기능과 14개의 끼임 방지 센서도 탑재했다.
바디프랜드은 뉴팔콘이 콤팩트한 크기와 헬스케어 로봇 기술력을 기반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능성과 디자인 요소를 함께 강화한 제품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뉴팔콘 다이아데님 컬러는 오는 5월 24일 오후 11시 50분 현대홈쇼핑을 통해 단독 론칭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