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주최하는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식품산업 발전과 K-Food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호남 최대 규모의 식품 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시 규모는 3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450부스, 2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예정으로, 농·수산식품, 푸드테크, 건강·기능식품, 냉동·가공식품, 음료, 디저트, 식품 서비스기기, 조리기구, 낙농·육류·해산물 등 다양한 품목이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업체와 바이어 간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집중 제공하며, 최신 식품 트렌드와 기술을 접목한 혁신 제품이 다수 출품될 계획이다.
특히, K-Food의 해외 진출과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역할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호남권 식품 시장 내 판로 개척 및 네트워크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참관객에게는 신제품과 신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며, 다양한 세미나와 부대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식품 산업 관계자 및 일반 소비자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1년에 단 한 번 개최되는 이번 ‘2026 광주식품대전’을 통해 식품산업 관계자들은 최신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기업은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소비자는 미래 식품 시장의 변화를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많은 정보 : https://www.foodshow.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