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인치고 목과 허리 통증을 달고 살지 않는 사람이 드물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모니터 앞에서 온종일 시간을 보내다 보면 어느새 '거북목'과 '척추 질환'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넘쳐나는 정형외과 베개와 기능성 쿠션 시장 속에서, 오직 자연에서 온 '편백나무'와 독자적인 '인체공학적 특허 기술'로 수많은 이들의 척추 건강을 구한 인물이 있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편백사랑(주) 최철규 대표(대한민국 친환경 명인·목공예 명인)가 그 주인공이다.

전문적인 IT 기술 및 AI를 활용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깊이 있고 차별화된 정보를 전달하는 종합미디어그룹 '한국IT미디어그룹(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회장)' 취재진은 지난 20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포승향남로 194-31에 위치한 편백사랑(주) 본사를 직접 방문해 생생한 회사 탐방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만남은 과거 '제9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을 수상한 최철규 대표와 '제13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을 수상한 김주관 회장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발명가 겸 혁신가들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더욱 깊은 의미를 더했다.
위기에서 만난 편백나무, 세계 최초 '쿠션 목침'으로 피어나다
지금은 전국적인 명성을 얻은 목공 명인이자 한국신지식인협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최철규 대표지만, 그가 처음부터 나무를 만졌던 것은 아니다. 과거 수십 년간 떡집을 운영하며 서해대교 개통식 때 470m짜리 시루떡으로 기네스북에 도전할 만큼 열정적인 삶을 살았던 그는, 오랜 육체노동의 여파로 심각한 목과 허리 통증에 시달려야 했다. 생업을 이어가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럽던 나날 중, 우연히 지인에게 선물 받은 편백나무 통목 베개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
최철규 대표 인터뷰 中 "편백 베개를 베고 나니 신기하게도 지독했던 두통과 목 통증이 가라앉더군요. 하지만 기존의 통나무 목침은 너무 딱딱하고 무거워서 오래 베고 있기엔 불편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솜 베개처럼 편안하면서도 편백의 효능을 그대로 살린 목침을 만들 수 있을까?' 그 간절한 고민이 장인 인생의 시작이었습니다."
최 대표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척추 구조와 인체공학을 치열하게 연구하기 시작했다. 수십 년간 떡을 빚으며 체득한 손감각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1년여간의 시행착오 끝에 나무를 조각조각 쪼개어 유연하게 움직이는 받침 구조를 개발해 냈다. 머리를 대면 인체 구조에 맞게 부드러운 탄력감을 주는, 세계 최초의 '탄력성 있는 편백 쿠션 목침'이 탄생한 순간이었다.

의학계와 대기업이 인정한 기술력… 브랜드 대상·발명문화대상 등 4관왕 쾌거
최철규 대표의 편백 제품은 단순히 '보기 좋은 공예품'에 그치지 않고 철저하게 과학적이고 친환경적인 공정으로 완성된다. 화학 접착제 대신 인체에 해가 없는 친환경 목공 풀을 사용하고, 대부분 못을 쓰지 않는 전통 조립식 방식으로 제작되어 편백나무 특유의 살균 물질인 피톤치드 효과를 극대화했다.
편백사랑은 편백나무의 뛰어난 특성을 활용해 탄력성과 쿠션감을 높인 ‘편백 목면한 목침’과 ‘편백 등편한 등받이’ 등 혁신적인 제품들을 발명하고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단순한 건강 용품을 넘어 특허 등록을 마쳤을 뿐만 아니라, 실제 병원 및 한의원과의 임상 교류를 통해 의료기기로서의 효능까지 입증받았다. 불면증, 척추 측만증, 일자목, 거북목 등 현대인의 고질적인 통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실제 치료 현장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 독보적인 기능성과 발명의 가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들을 석권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2019년부터 전국 광명동굴, 공예품 도매상, 주요 관광지 등에 제품을 납품하며 시장을 확대한 편백사랑은 2020년 제9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 수상이라는 값진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19년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회장 표창장을 받았으며 2022년에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표창 수상과 이에 그치지 않고 최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K브랜드 문화축제 및 대한민국 베스트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 목공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근 2025년에는 (사)한국효도회가 주최한 경로대상 및 세미나 행사에서 경로효행 실천을 통하여 국가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상장을 수상한바 있다.

자연을 나누고 이웃을 보듬는 '참된 명인'의 품격과 상생 철학
최철규 대표의 편백사랑이 더욱 빛나는 이유는 제품에 담긴 '상생과 나눔의 철학' 때문이다.
최 대표는 단순히 물건을 파는 기업인을 넘어, 지역 사회의 아픔을 함께 치료하는 봉사자로도 정평이 나 있다.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한 대응 공무원들과 거대한 산불을 진화하느라 지친 소방관들에게 "편안한 수면을 선물하고 싶다"며 직접 만든 편백 베개를 대량 기부해 왔으며, 매년 명절마다 지역 어르신들의 척추 건강을 위해 편백 등받이를 전달하고 있다.

평택 포승읍에 위치한 그의 작업실과 체험장은 이미 수만 명의 도시민들이 찾아와 피톤치드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지역 명소가 되었다.
최철규 대표는 취재진에게 "저는 오랜 시간 동안 편백나무가 가진 놀라운 치유력과 인체에 이로운 영향을 연구하며 제품 개발에 힘써왔습니다.
현대 사회의 복잡한 생활 속에서 많은 분들이 크고 작은 통증과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것을 보며, 자연의 힘으로 이를 덜어드리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자연의 지혜와 발명의 기술을 융합하여 더욱 혁신적인 건강 제품들을 선보이며, 국민 여러분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겠습니다”라고 따뜻한 인사말을 전했다.

스마트스토어로 안방까지 전하는 명인의 진심
최철규 명인의 고집스러운 장인정신과 발명 철학이 깃든 제품들은 현재 복잡한 유통과정 없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편백사랑(smartstore.naver.com/pbtree)’을 통해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다.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고 목이 뻐근한 부모님을 위한 효도 선물로,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공부하는 자녀를 위한 기능성 등받이로, 혹은 유해 물질 없는 청정 홈스타일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철규 명인의 편백사랑'은 자연이 준 가장 완벽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함께 현장을 둘러본 한국IT미디어그룹 김주관 회장(제13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 수상자)은 "인터넷 미디어가 범람하는 디지털 시대일수록 인간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아날로그적 장인정신과 혁신적인 발명 스토리가 가장 가치 있는 정보"라며, "친환경 명인의 땀방울과 편백사랑의 혁신 가치가 첨단 IT·AI 미디어를 타고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더욱 생생하고 깊이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종합미디어그룹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취재 및 기사제보: 한국IT미디어그룹 / 한국IT산업뉴스 취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