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상근, 습상원(性相近, 習相遠)은 공자가 한 말로, 일반적으로 ‘사람마다 타고난 성격이나 성품에는 본래 큰 차이가 없으나, 습관으로 인해 차이가 커진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가지고 태어났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매일 반복하고 있는가’입니다.
천재적인 재능도 게으름이라는 습관을 만나면 천재성이 사라지고, 평범한 자질도 꾸준함이라는 습관을 만나면 훌륭한 재능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본성이 본래 크게 다르지 않다면, 노력을 통해서 얼마든지 삶을 재설계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내가 당장 바꿀 수 있는 습관에 집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