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CWC교원투데이)--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후보가 6.3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며 “경험이 다르면 교육이 달라진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대구 교육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완료… 대구 최초 3선 도전 공식화 -
강 후보는 교사 출신으로 시작해 국회의원, 여성가족부 장관, 국가교육위원,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 등을 역임한 ‘검증된 교육 전문가’임을 강조했다. 그는 "국가 교육 정책을 설계하고 이끈 독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 교육의 혁신을 중단 없이 이어가겠다"고 선언했다.
주요 메시지와 핵심 약속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교육 혁신 성과 계승: 지난 8년간 대구 교육 공동체와 함께 대한민국 공교육 혁신을 주도했으며, 이제 전국이 대구 교육을 벤치마킹하고 있다고 성과를 체감했습니다.
▲미래형 인재 양성: 단순 암기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세상을 향해 질문하는 아이,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가진 아이로 키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맞춤형 교육 복지: 학업이나 성장에서 뒤처지는 아이가 없도록 교육감이 먼저 손을 잡는 촘촘한 교육 실현을 다짐했습니다.
▲글로벌 인재 육성: 대구의 자부심을 품고 세계 무대에서 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여, 아이들이 "대구에서 배웠다"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확언했습니다.
강은희 후보는 “말이 아닌 결과와 실행력으로 검증받은 리더십을 통해 대구를 ‘글로벌 교육수도’로 완성하겠다”라며 대구 시민들의 압도적인 응원과 성원을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