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농구교실이 서울 용산, 고양, 일산, 안양 등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한기범과 함께하는 특별 농구 클리닉을 개최한다. 이번 클리닉은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생활권을 찾아가는 순회형 프로그램으로, 보다 많은 참여자들이 가까운 지역에서 수준 높은 농구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클리닉은 ▲서울 용산구문화체육센터 ▲원효로다목적체육관 ▲고양시 예수인사랑나눔복지센터 ▲일산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 ▲안양 만안청소년수련관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2026년 5월 16일 오후 12시 용산구문화체육센터를 시작으로 각 지점을 순회하며 농구 클리닉이 이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소년과 성인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통합형 농구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클리닉은 단순한 기술 습득에 머무르지 않는다. 드리블, 패스, 슈팅 등 기본 기술은 물론, 실제 경기에서 필요한 공간 인지, 타이밍, 움직임, 의사결정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 국가대표 선수의 실전 경험과 한기범농구교실의 20년 넘는 현장 지도 노하우가 결합되어, 농구를 처음 접하는 참가자부터 실력 향상을 원하는 회원까지 각자의 수준에 맞는 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기범농구교실 이형주 단장은 “이번 클리닉은 농구 기술을 알려주는 시간을 넘어, 농구를 통한 성장과 배움의 의미를 함께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참가자들이 농구를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클리닉은 스승의 날을 맞아 “우리는 누군가의 스승입니다” 라는 메시지도 함께 전한다. 이형주 단장은 “스승은 반드시 교단 위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누군가의 성장을 돕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농구 역시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함께 배우고 서로를 존중하며 성장하는 교육의 과정”이라고 전했다.
한기범농구교실은 20년 넘게 유소년, 청소년, 성인 회원을 대상으로 기본기부터 실전 경기 운영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구 클리닉과 스포츠 나눔 활동을 통해 농구의 사회적 가치와 교육적 의미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기범농구교실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서 농구를 배우고, 즐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각 지점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한기범농구교실, 국제스포츠전문지도자협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