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13일, (주)활성모두몰은 중소기업인의 날을 맞아 구로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소기업들과의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며, 앞으로의 전략적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중소기업 대표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상품과 사업 방향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회식에서 (주)활성모두몰 이은택 회장은 인삿말을 통해 “중소기업은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와 같다”며 “활성모두몰은 앞으로 중소기업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행사의 의미를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 확대와, 이들과 상호 윈윈 관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다짐으로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 11개 중소기업이 참여하여 각자의 상품과 특장점을 간략하게 소개하는 ‘3분 프레젠테이션’ 시간이 진행되었다.
참가 업체 상호/상품명/ 대표 명단은 다음과 같다.
넝쿨마당 “김치” 강희원 대표, 비트코리아 “오늘 하루 비움” 소혜혜 대표 ,농업법인 미송 “동결건조식품” 유호식 대표 ,대명바이오 “온이온수” 이병걸 대표, 대한민국 당콜 "다효수" 정세균 대표 ,(주)태영 “LA갈비등” 이행심 대표 ,비비펩 “신발, 구두” 김현옥 대표 ,(주)바이오리듬 “피부면역, 유산균” 정용현 대표, (주)맥직코스"샤포닌,이온칼슘" 한용호 대표 ,(주)35무역 “통흑마늘” 박종진 대표 ,비엔에스 (우먼파워, 엠 킹골드)




이들은 각기 사업 분야가 다양했으나, 공통적으로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예컨데, (주)태영은 전통 육류 분야의 명맥을 잇는 LA갈비 브랜드를 알렸으며, 대명바이오와 전주바이오텍 등은 바이오 분야 신기술과 건강 보조 제품을 소개해 주목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활성모두몰과 중소기업간 협력이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대해 이은택 회장은 “단순한 거래 관계를 뛰어넘어, 플랫폼과 개별 기업들이 전략적으로 동반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는 협력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양측은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신시장 개척과 기술 혁신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만들어 가는 중이다.
행사 내내 참가자들은 서로의 사업 내용을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몇몇 대표들은 중소기업이 직면한 현실적 어려움과 정책 지원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토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자리의 가장 큰 성과는 서로가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확신을 재확인한 점이다. 활성모두몰은 이와 같은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하여 중소기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된 본격적인 상품 홍보 시간 동안, 각 업체 대표는 자신들의 주요 제품과 시장 차별화 전략을 빠르고 임팩트 있게 소개했다. 비르코리아 이경순 대표는 천연 재료를 활용한 친환경 상품을, 미송 이춘선 대표는 독자적인 물류 시스템 강화를 통한 신속 배송 방식을 전달했다. 또, (주)바이오리듬의 한준영 대표는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신제품 개발 소식을 공유하면서 향후 공동 연구·개발 협력 가능성을 엿보게 했다.

이번 행사는 앞으로 활성모두몰과 중소기업 간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초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그리고 소비자에게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큰 시너지 효과가 날 전망이다. 이것이 바로 ‘빛 청산 프로젝트’로 명명된 활성모두몰의 중소기업 지원 전략 중 하나로, 이날 후원금 1천만 원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활성모두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지 홍보뿐 아니라, 중소기업이 실제 경제 현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장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며 “더 많은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월별, 분기별 간담회 및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5월 13일 개최된 이번 (주)활성모두몰 중소기업인의 날 행사는 중소기업과 플랫폼 기업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장이었다. 참여한 모든 기업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혁신과 발전을 이루며, 공동체 정신과 실질적 상생으로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이뤄나가길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