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의 밝은 미래를 위해 6·3지방선거 고성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경일 예비후보가 3월 23일, ‘다시 고성! 새로운 고성! 일등 고성!’이라는 비전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전개한다.
이경일 예비후보는 행정 원칙으로 ‘경청과 소통, 공정과 투명, 실용과 성과’를 강조하며 지역 경제 침체와 청년 일자리 부족, 의료·교육·주거 환경 문제, 그리고 공직사회의 비효율적 시스템 등 고성군이 직면한 문제 중 가장 중요한 3대 분야를 해결하는 데 집중할 것을 약속했다.
첫 번째 추진 분야인 경제 혁신에서는 ‘살아서 성장하는 고성’을 목표로, 열악한 경제환경과 청년 이탈을 막기 위한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다.
두 번째 정주 복지 분야는 의료환경 개선, 교육 강화와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통해 ‘살고 싶은 친환경 도시, 머무르고 싶은 고성’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다.
마지막으로 사회시스템 혁신 분야에서는 기존 구태와 비효율을 청산하고, 오직 군민과 성과 중심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고성’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고성군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하며, 투명하고 소통하는 군정을 이끌겠다는 강한 책임감을 표명했다.
고성의 미래를 위한 이경일 예비후보의 발걸음은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고성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현장 소통에 집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