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도봉구소상공인회(이사장 김응철)는 2026년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창동역 1번 출구 광장에서 『행복응원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상생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도봉구소상공인회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 및 상생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대표 단체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에 앞장서 왔다. 이번 장터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여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행사는 창동역 1번 출구 광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4일간 진행되며, 도봉구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판매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판매 부스와 함께 각종 이벤트 및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도봉구소상공인회 김응철 이사장은 “행복응원장터는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들이 소통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소중한 기회이다.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도봉구소상공인회는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리더스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며, 신입 회원도 상시 모집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도봉구소상공인회 사무국(02-3491-3030)으로 하면 된다.

도봉구소상공인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도모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도봉구를 만들어갈 것이다.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