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함께 만드는 안전한 사회, 건강한 문화를 지향하는 ‘맘월드’의 쏭맘 인터뷰를 진행했다.
“안녕하세요! 함께 만드는 안전한 사회, 건강한 문화를 꿈꾸는 맘월드의 쏭맘입니다.”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는 쏭맘은 ‘맘월드’가 단순한 커뮤니티가 아니라, 시민이 주도하는 안전문화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
그녀는 “우리가 하는 일은 터치소리 치안 예방 활동과 병원 동행 맴버십 서비스를 통해 이웃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또한 온·오프라인 소비자 교실을 운영하며, 시민이 중심이 되어 건강한 소비생활과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맘월드는 특히 터치소리 치안 예방 활동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 줄이고, 병원 동행 맴버쉽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약자나 어르신들의 불안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더불어 소비자 교실에서는 공정한 거래와 합리적 소비, 그리고 지역 상생을 목표로 다양한 시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쏭맘은 인터뷰 말미에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터치소리와 함께 걸어가고 있는 맘월드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더 큰 변화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혜성처럼 간다’ 오혜성이 만난 쏭맘.
그녀의 따뜻한 실천과 굳은 신념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향한 든든한 걸음으로 이어지고 있다.
맘월드의 쏭맘 인터뷰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y8n83raB2_A?si=leZq9C6gtkVqcB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