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지난 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월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시정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4개 우수한 팀에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번 수여식은 행정 최일선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직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팀은 청년 일자리 창출, 재정 확충, 시민 안전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다.
구체적인 수상 내역을 살펴보면, ▲청년 일자리 사업 추진 및 자립 기반 강화에 기여한 ‘청년정책담당관 청년일자리팀’ ▲상하수도 사용료 체납 징수를 통해 시 재정 건전성을 높인 ‘상수도사업소 마산급수센터 요금팀’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봄철 시민 안전과 직결된 산림 보호 분야의 성과도 돋보였다. ▲신속한 산불 대응 체계를 구축한 ‘의창구 산림농정과 산림팀’ ▲지역 산림의 40%를 책임지며 주·야간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 ‘마산합포구 수산산림과 산림팀’이 각각 표창을 받았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포상하여 활기찬 공직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