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A 광주·전남지회 김창수 회장, 2026년 설 명절 인사 전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광주·전남지회 김창수 회장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프랜차이즈 업계 종사자들에게 신년 인사를 전하며 상생과 도약의 의지를 강조했다.
김창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프랜차이즈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인사드린다”고 운을 뗀 뒤, 프랜차이즈 산업이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 위에 서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 현장의 경쟁력과 본사의 책임 있는 운영이 조화를 이룰 때 산업 전반이 더욱 견고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이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각 브랜드의 경쟁력이 곧 산업 전체의 경쟁력이라는 인식 속에 함께 성장의 길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설 명절 덕담도 전했다. 그는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새해에는 더 큰 기회와 좋은 성과가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회장은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약속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로 메시지를 마무리했다.
이번 설 인사말은 광주·전남 지역 프랜차이즈 업계의 화합과 상생, 그리고 미래 성장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