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룡승운(飛龍乘雲)은 ‘용이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난다’는 뜻으로, 영웅호걸이 때를 만나 갖고 있는 온갖 능력을 마음껏 펼친다는 의미의 고사성어입니다.
한비자의 난세(難世) 편에서 유래한 이 말은, 거꾸로 현명한 사람도 권세가 약하고 지위가 낮으면 그 능력을 펼치지 못한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이는 때를 만나 권세를 얻어야 비로소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말로, 개인의 능력뿐 아니라 그것을 펼칠 수 있는 환경과 기회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따라서 우리는 실력을 꾸준히 쌓으며 때를 준비하고, 기회가 왔을 때 주저하지 말고 과감히 도전해야 합니다.
성공의 발판은 실력을 쌓는 데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