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com, pub-9005101102414487, DIRECT, f08c47fec0942fa0

급식과 외식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단체급식 브랜드’ 자리매김… 본우리집밥, 포브스코리아 선정 ‘고객신뢰도 1위 브랜드’ 수상

단체급식 최초 브랜드화·프리미엄화 및 품질 혁신으로 고객 신뢰 형성

전국 사업장 표준화된 운영과 ‘급식의 외식화’로 단체급식 시장의 새로운 기준 제시

10년 만에 단체급식 사업만으로 매출 1천 억 돌파… 컨세션 · 식자재 유통까지 확대 중




본푸드서비스(대표 임미화)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포브스코리아 ‘2025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시상식에서 급식서비스 부문 1위를 수상했다.


포브스코리아의 ‘2025 고객 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는 서비스 품질, 소비자 만족도 등을 기반으로 전문가 심사 후 소비자 신뢰와 미래 가치를 인정받은 국내 최고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이에,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상암에서 진행된 올해 행사에는 주최 측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우리집밥의 운영사 본푸드서비스 임미화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이날 수상은 본우리집밥이 차별화된 프리미엄 식음서비스로 인정받은 결과로, 고객 신뢰 기반으로 경쟁력을 갖춘 점이 주효했다. 무엇보다도 소비재 브랜드 중심이던 기존 시상식과 달리, B2B 형태의 식음서비스로 이름을 올리면서 단순한 구내식당이 아닌 경쟁력 갖춘 단체급식 서비스로 성장했음을 증명했다.


실제로, 본우리집밥은 기존 본그룹이 오랜 시간 쌓아온 외식 역량을 단체급식에 접목해 탄생한 브랜드다. 별도의 브랜드 없이 기업명 그대로 운영하는 것이 일반적인 업계에서 본우리집밥은 ‘단체급식의 브랜드화’를 위해 ‘본우리집밥’이라는 독립 브랜드를 론칭하고, 각 사업장마다 상이한 기준을 표준화해 일관된 운영 시스템을 만들었다. 직장에서 한 끼 식사하는 것을 넘어 맛과 품질 모두 좋은 ‘집밥 같은 한 끼’를 제공하는 브랜드 철학 아래, 고객 중심 운영으로 신뢰를 구축해 전국의 민간∙공공기관들과 안정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동시에 본우리집밥은 맛, 위생, 서비스, 고객 경험 등 외식업의 기준을 급식 현장에 도입하는 ‘급식의 외식화’를 통해 고객 만족과 브랜드 인지도도 높였다. 미쉐린∙블루리본에 오른 공신력 있는 인기 외식 브랜드들과 협업하는 ‘브랜드 데이’를 꾸준히 진행해, 외식과 급식의 경계를 허물고 고객들에게 평소 구내식당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전국 사업장별 고객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선순환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본우리집밥은 지난해 업계 최다 규모로 신규 사업장(56개)을 오픈하고, 기존 고객들의 재계약률 96%를 기록했다. 정부세종청사 등 대형 기관 사업장 수주에도 성공해 작년 단체급식 부문 연 매출은 1,000억 원을 돌파했다. 2025년 3분기까지 매출 또한 전년 대비 22% 성장한 960억 원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러한 성장세에 힘입어 본우리집밥은 수도권을 넘어 지방까지 균형 있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방에서는 기존 사업장 운영으로 쌓은 노하우와 표준화된 시스템 바탕으로 사업장을 늘리고 있다. 나아가 단순한 급식 제공을 넘어 디지털 효율화, 프리미엄 서비스 고도화로 지속 가능한 식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고객의 신뢰로 이룬 성장을 사회로 다시 나누는 노력도 한창이다. 본우리집밥은 전국 20개 사업장에서 진행한 ‘비움데이 나눔 캠페인’을 통해 고객의 잔반 절감 4,700여 건을 달성한 데 이어, 매칭 기부금 2,000만 원을 조성해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연장아동 대학생들이 학업에 몰입할 수 있도록 균형잡힌 식사를 지원한 바 있다. 앞서, 지난해에도 대학생 34명에게 학식 2,000여 식을 지원하는 등 환경 보호와 청년 지원을 결합한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본푸드서비스 임미화 대표는 “업계 최초로 단체급식을 브랜드화에 도전을 하였고 이번 수상은 본우리집밥이 그 결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본우리집밥이 운영하는 구내식당은 고객사와 고객의 자부심이 될 수 있게 정성을 담은 프리미엄 급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5.11.12 13:46 수정 2025.11.12 13:46

RSS피드 기사제공처 : 브랜드경제신문 / 등록기자: 차봉준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회의가 끝나면, 회의록보다 더 급한 건#AI로1시간절약 #회의정리 #공지..
심사위원이 “음악이 없다”라고 말하는 순간#콩쿠르비하인드 #입시비하인드 ..
운동 후 폭식을 막는 회복 루틴#운동후폭식#회복루틴#운동다이어트#건강한감..
“새로운 줄 알았는데… 이미 있었던 일이라면?”#전도서1장10절 #이것이..
마음이 무너질 때,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성경이말한다 #시편46편1절 #..
은혜는 “죄를 가볍게 여겨도 된다”는 뜻인가?#은혜 #은혜오해 #일상신학..
같은 문서라도#AI로1시간절약 #한장보고서 #문서요약 #의사결정 #업무자..
끝을 잘 맺었는데도 점수가 안 나오는 이유#콩쿠르비하인드 #입시비하인드 ..
정체기 때 더 줄이기 전에 점검할 것#다이어트정체기#살이안빠질때#건강한감..
왜 내 인생은 자꾸 같은 자리로 돌아올까?전도서 1장 9절#전도서1장9절..
하나님의 화려한 외출
돈보다 중요한 게 있다며 1조를 기부한 회장님은 누구?
죽음을 이긴 기도, 윤석전의 이야기 #윤석전목사 #연세중앙교회 #기독교스..
수원 재개발 미쳤다!. 수원 우만가구역, 60일의 기적
삼성전자 부활, 내 지갑도 V자 반등?
2026 설날, 아직도 집콕? 민속촌이 이렇게 힙하다고?!
0.1%의 기적, 최가온의 금빛 비행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하라는 말, 어디까지인가#성경이말한다 #마태복음18장..
은혜는 “열심히 한 사람의 보상”인가?#은혜 #은혜오해 #일상신학연구소 ..
읽어야 할 문서가 많을수록#AI로1시간절약 #문서읽기 #핵심질문 #업무자..
근력운동이 필요한 이유와 최소 기준#근력운동#근력운동루틴#운동다이어트#건..
전도서 1장 7절 묵상#전도서1장7절#채워도차지않는바다#마음의근원#흐름을..
무주택자 숨통다주택자 세금 압박
경기도 노동 정책 혁신
2026년, 카톡이 당신의 비서가 됩니다
팔당호에서 이거 하면 은팔찌?
은혜는 “갚아야 하는 빚”인가?#은혜 #은혜오해 #일상신학연구소 #신학쇼..
업무가 진행 중인데도#AI로1시간절약 #주간보고 #업무정리 #업무자동화 ..
유튜브 NEWS 더보기

신데렐라에서 코인거물 된 사연은? #부탄왕비

가장 높은 보좌를 버리고 가장 비참한 땅으로 내려온 하강의 신비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

검색은 끝났다? “홍길동 변호사가 누구?” AI가 대신 설명하는 충격적인 시대

삼성전자 18만 원 돌파! JP모건 추월한 HBM4의 위력 (20만 전자 전망)

AI와 당신의커리어 대격변

강제된 복종이 아닌 사랑으로 쟁취하는 평화의 주권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26)

단 한 번의 희생으로 영원한 다리를 놓다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25)

이재명의 호위무사, 백주선이 남양주시장에 도전합니다

알고리즘의 지배를 받는 시대에 던지는 본질적인 질문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24)

복합적 위기의 시대가 요구하는 통합적 리더십의 전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23)

현대 리더십의 청사진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22)

영원과 시간이 만나는 단 하나의 신비로운 교차점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21)

신의 구제 금융, 은혜언약의 이해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20)

유배된 생명이 겪어야 할 존재론적 망명 생활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9)

평택 진위 쌍용 대단지, 평당 900만원대 마지막 선택의 시간

겹겹이 쌓인 영혼의 결함과 일상의 일탈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8)

낙원을 잃어버린 인류가 마주한 두 개의 그림자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7)

당신의 운명이 태어나기 전에 결정된 이유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6)

2월8일방송 아주특별한 하나님과의 인터뷰(3) 기도에 대하여 질문7가지

단 한 입의 열매가 무너뜨린 인류의 낙원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