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와 인천대학교에서 농구를 지도하며, 한기범농구교실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형주 교수가 자신의 철학을 담아낸 티셔츠 디자인을 공개했다. 티셔츠에는 ‘Consistency(꾸준함)’라는 문구와 함께 날개를 형상화한 그래픽이 새겨져 있으며, 이는 끊임없는 노력과 성장의 상징을 담고 있다.
이형주 교수는 그동안 강의와 코칭에서 꾸준히 “결국 변화를 만드는 것은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반복과 축적”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해 왔다. 이번 티셔츠는 그 교육 철학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결과물로, 단순한 의류를 넘어 학생과 동호인들에게 꾸준함의 가치를 전하는 도구가 될 전망이다. 특히 디자인의 핵심인 ‘Consistency’ 로고는 한눈에 힘과 날개짓을 연상시키며, 스포츠에서의 도전과 성장을 넘어 삶 전반에 필요한 인내와 지속성을 상징한다. 티셔츠 제작에는 “꾸준함을 전하고 싶다”라는 이형주 교수의 바람이 그대로 반영되었다.
이형주 교수는 “꾸준함은 운동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이 티셔츠가 학생들과 선수, 더 나아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각자의 삶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티셔츠는 앞으로 농구 수업, 대학 강의, 클리닉 및 각종 행사 현장에서 착용 및 배포될 예정이며, 스포츠 교육뿐 아니라 대중문화 속에서도 꾸준함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매개체로 활용될 계획이다.

#사진 - 이형주 교수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