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가천대학교, 인천대학교에서 농구를 지도하고 있는 이형주 교수가 경기대학교 생활체육지도자 연수원과 함께하는 구기종목 현장실습의 지도 교수로 참여한다. 이번 현장실습은 한기범농구교실과 협력해 진행되며, 생활스포츠지도사 연수생들에게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이형주 교수는 2017년부터 중앙대학교, 경기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등 다수의 대학에서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연수 강의를 맡아왔다. 그는 ▲농구 ▲보디빌딩 등 실기 과목은 물론, ▲트레이닝 방법론 ▲트레이닝 이론과 실무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및 관리 등 다양한 이론 교육을 통해 연수생들의 전문성 향상과 현장 적용력을 높여왔다. 올해 경기대학교 생활체육지도자 연수원의 구기종목 현장실습은 8월 18일 용산구문화체육센터 체육관을 시작으로 9월 13일까지 주중과 주말을 나누어 진행된다. 약 40여 명의 연수생이 참여해, 실제 현장에서 다양한 실습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이형주 교수는 “이번 현장실습은 연수생들이 단순한 강의실 교육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생활체육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형주 교수는 오는 8월 26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생활체육프로그램 운영 및 관리’ 강의를 마친 뒤, 8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한기범농구교실, 이형주 교수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