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그리다대형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개그맨출신 사업가 답게 5,000평의 대형카페 전부를 한달전부터 공지하여 오픈후 처음으로 휴일 지정으로 일반고객을 받지 않는 대신 특별한 인연과 열정적인 노력으로 2025년 7월 31일 16시 정그리다카페 전체공간에서 행사를 진행 했었다.
이번 행사는 건축자재, 식품, 공구, 가구, 의료,의류,가전, 주방집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상호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양국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과 교류를 증진시키고, 한중 경제무역 관계의 긴밀한 연계와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린이시의 기업들과 직접 만나 교류하며,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협력의 기회를 찾으며, 함께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개최되었다.
손덕스 산동성 린이시 부시장, 청카이 시상무국 당조서기,를 비롯해서 중국 정부관계자 및 기업대표단 30명과 이창식 용인시 부의장, 이진규시의원, 황미상시의원 비롯한 정부관계자와 50명의 한국 기업인들이 참여하였다.
손덕스 린이시 부시장과, 이창식 용인시 부의장의 축사를 통해 한중 양국의 문화와 무역이 투자 촉진이 될수 있도록 모든 영량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사를 하며 손덕스 린이시 부시장은 용인시 의원들과 기업인들이 린이시에 정식으로 방문할수 있도록 현장에서 초정도 하였다.
특히 한국 최초 라이브커러스 플렛폼인 김한나 그립대표의 사업설명을 통해 한국에 진출하고 싶은 중국 기업들은 언제든 협력 할수 있다는 말에 현장에서 기립박수를 받았다.
즉석에서 수출 상담까지 진행되었다.
용인시 란화비즈니스센터는 장기적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협력하는 기업들과 빠른 수출사업이 진행 될수 있도록 산동성 린이시에 방문일정을 잡을것이라고 전했다.
용인시 정그리다란화비즈니스센터를 활용한 한중간의 무역확장을 위해 시설을 확정하고 다양한 공간을 확보하는 노력을 다해 더 큰 규모의 행사를 기획할수 있도록 노력을 더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행사를 통해 개그 프로그램이 줄어든 개그맨 후배들도 다양하게 도전하고 후배들이 라이브커머스로 뛰어들수 있도록 매장 이곳 저곳을 라이브스튜디오로 변경했고, 언제든 판매할수 있도록 제품들도 세팅했다고 전했다.
2월부터 테스트를 통해 최고 한번방송으로 2천만원이상의 의류를 판매하는등 매일매일 라이브커머스 인플러언스 들이 찾고 있다는 후문이며, 이번행사를 통해 더욱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판매할 생각이라 전했다.
도전하고 싶은 인플러언스 가 있다면 언제든 정그리다 방문을 해달라는 요청과 반응이 좋아 동탄 푸르지오시티 웍스에 모든 제품이 언제든 세팅되어 바로 방송할수 있도록 한국최초 라이브커러스 플렛폼 그립을 이용하여 최대규모의 라이브스튜디오도 오픈할 기획도 현장 담당자와 상담 진행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