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LG세이커스의 장민국 선수가 최근 김영미 교수의 ‘닛시필라테스’를 직접 체험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체험에는 경기대학교 스포츠과학과 박사 과정 동문인 이형주 교수(한기범농구교실 단장)도 함께해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이번 ‘닛시필라테스’ 체험은 단순한 운동 체험을 넘어, 프로선수의 몸 상태 점검과 운동선수 출신 스포츠 리더들의 재활·컨디셔닝 가능성을 함께 모색한 자리였다. 특히 김영미 교수가 개발한 필라테스 프로그램은 스포츠 선수들의 체형 개선과 부상 예방에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장민국 선수 또한 “선수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형주 교수는 “엘리트 스포츠와 생활 스포츠, 그리고 재활운동이 서로 단절된 것이 아니라 연결되어야 한다”며 “이번 필라테스 체험은 학문과 현장의 접점을 다시금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체험 현장은 LG세이커스 프로농구 선수와 스포츠 교육자, 그리고 필라테스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영역을 이해하고 융합 가능성을 탐색한 상징적인 자리였다. 김영미의 ‘닛시필라테스’는 앞으로도 스포츠 선수와 일반인을 아우르는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며, 다양한 체험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사진 - 닛시필라테스, 김영미 교수 제공
[영상] LG세이커스 장민국 선수, 김영미 박사의 ‘닛시필라테스’ 체험… 이형주 교수도 동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