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전문 신용평가사인 한국평가정보(대표이사 이민제)가 동아일보 후원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에서 신용평가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혁신적인 신용평가 서비스와 고객 중심 경영 전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뢰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기업에 주어지는 상이다. 한국평가정보는 차별화된 신용평가 솔루션을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평가정보는 소상공인 신용평가 서비스 및 데이터 분석을 주로 제공한다. 금융기관 및 기업이 보다 정확한 신용 정보를 기반으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3년 10월 업계 최초로 개인사업자 전용 신용평가등급확인서 3분 발급 서비스를 출시했다. 기존 서비스는 복잡한 발급 절차 탓에 신청 시에 여러 서류를 제출하고 발급까지 길게는 3일이 넘게 걸렸다. 한국평가정보는 이를 대폭 간소화해 단 3분만에 확인서를 제공한다. 이러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한국평가정보는 개인사업자 특화 등급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용평가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한국평가정보의 혁신 서비스는 지난 6월부터 소상공인 기업으로 타겟을 확대할 예정으로 밝혀 시장의 기대를 받고 있다. ‘소상공인 전문 신용평가등급확인서 3분 발급 서비스’는 개인사업자에게만 제공되던 서비스를 소상공인 법인사업자에게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기존 기업 위주의 신용평가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던 개인사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전문 신용평가 서비스를 제공해, 금융 시장에서의 차별성을 강화했다.
이민제 한국평가정보 대표는 “이번 수상은 당사의 신용평가 서비스가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정교한 신용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객과 금융기관에게 보다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국평가정보는 신용평가사 부문의 선두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