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 버스정류장’이 동아일보 후원 ‘2025 소비자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방송 및 디지털 콘텐츠 제작’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스튜디오 버스정류장’은 다수의 인기 방송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와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왔다. 국내 대표 푸드 프로그램 ‘편스토랑’과 ‘THE 맛있는 녀석들’ 제작을 비롯해, 100만 조회수를 돌파한 디지털 콘텐츠 ‘백곱투어’, ‘광집사’ 등 다양한 포맷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현재는 인도네시아와 중국에서 각각 초대형 뷰티 프로그램과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튜디오 버스정류장은' CJ ENM과 스튜디오 룰루랄라 출신의 CP와 PD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크리에이티브 집단으로, 버스 드라이버인 PD가 승객(시청자)들에게 끝이 없는 즐거움(콘텐츠)을 주겠다는 버스정류장만의 감성과 철학 아래 창의적인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스튜디오 버스정류장' 오관진 대표는 “기존 포맷에서 벗어나 콘텐츠의 즐거움을 확장하는 것이 우리의 방향”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외 콘텐츠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