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아마추어 골퍼들의 축제인 엔젤스리퀴드배 제3회 청춘골프컵대회가 오는 7월 9일 전남 해남의 솔라시도 컨트리클럽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청춘골프컵대회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골프 동호회 ‘청춘골프’에서 주최하며, 이번 대회는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엔젤스리퀴드의 공식 협찬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이에 따라 대회 명칭도 ‘엔젤스리퀴드배’로 확정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약 170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신페리오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홀인원 성공 시 최대 5천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는 등 풍성한 시상 혜택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대회 후에는 오찬 행사가 이어지며, 순위 시상 외에도 전 참가자 선물과 다양한 행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유명 인사들의 참석이다. 인기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엔젤스리퀴드 전속 모델 배지연 씨가 시상자로 참석하며, 트로트 가수 박광현(미스터트롯 출신)과 발라드 가수 이군, 트롯 가수 농수로의 축하 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협찬사 엔젤스리퀴드는 이미 해외에서는 널리 알려진 미백 및 톤업 전문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로, 최근 한국 내에서도 입소문을 타며 인지도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청춘골프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골프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엔젤스리퀴드와 함께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청춘골프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