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례신도시 중심 상권에 위치한 프리미엄 실내 골프장 ‘버디톡 위례점’(대표 박성주)이 기존 골프 연습장의 틀을 넘어, 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골프장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누적 회원 수는 이미 1,300명을 돌파했으며, 업계 최고 수준의 시설과 프라이빗 환경을 갖추고 있어 ‘머무르고 싶은 골프 연습장’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버디톡 위례점은 국내 실내 골프 연습장 최초로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으며, 자체 연구개발(R&D) 부서를 통해 AI 기반 스윙 분석 및 맞춤형 훈련 시스템 개발을 진행 중이다. 관련 특허 출원도 완료된 상태다. 또한 성남시 스타트업 IP 바우처 제도를 활용해 지식재산권 중심의 경영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버디톡 위례점의 총괄을 맡고 있는 박성주 대표(1989년생)는 성균관대학교 스포츠과학과를 졸업한 후, GS리테일에서 매장 운영과 현장 전략을 담당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후 스포츠와 유통, 기술을 융합한 창업 모델을 제시하며, 실내 골프장 운영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박성주 대표는 “AI와 스포츠과학의 융합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 스포츠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며, “2026년에는 실내 골프장 업계 최초로 TIPS(팁스) 프로그램에 선정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초기창업패키지, 청년창업사관학교 등 정부의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버디톡 위례점은 단기적으로 2026년까지 기업가치 50억 원, 중장기적으로는 2027~2028년 200억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설정하고 있으며, 실내 골프장에서 출발해 스마트 스포츠 플랫폼 기업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버디톡 위례점은 골프 레슨, 실전 연습, AI 피드백이 결합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위례, 송파, 성남 등 수도권 골프 인구를 주요 타깃으로 삼아 점진적인 지점 확대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