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 갈산면(면장 오완근)은 지난 12일 갈산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행정 보고를 넘어, 면정(面政)을 이끌어온 오완근 면장의 마지막 기관·단체장 회의 일정으로 작별 인사를 겸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오완근 면장은 지난해 1월 1일 갈산면 취임 이후 1년 6개월간 면민과 행정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다양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해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의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과 함께 기관·단체장들의 따뜻한 인사가 이어졌다.
회의 말미에 오완근 면장은 “그동안 갈산면 기관·단체장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덕분에 면정을 순조롭게 이끌 수 있었고, 공직생활을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며 갈산면 기관·단체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