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FF2025 축하메시지-가수 한가빈
ESN엔터스타뉴스ㅣ로이정 기자
2025년 인천 국제민속영화제가 곧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가수 한가빈은 2025년 6월 16일,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이번 영화제에 대한 깊은 기대와 응원을 표했다. 한가빈은 본인을 '꽃바람'과 '하니하니'를 부르는 가수라고 소개하며, 처음으로 개최되는 인천 국제민속영화제를 진심으로 축하했다. 그녀는 마음속으로 이번 영화제에 대한 큰 기대를 품고 있다고 전했다.
한가빈은 전 세계에서 출품된 수많은 영화들과 감동적인 단편 영화들이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접하며, 관객들에게 많은 기대와 사랑, 그리고 관심을 부탁했다. 그녀는 민속영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대중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를 바랐다. 특히, 한가빈은 내년에는 직접 영화제 현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하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2025인천국제민속영화제’는 문화 다양성을 증진하고 전 세계의 민속 문화를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가빈은 "민속영화제 파이팅! IIFF 파이팅!"이라는 힘찬 구호로 응원 메시지를 마무리하며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시 한번 기원했다. 이번 영화제는 인천에서 개최되어 지역 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가빈의 이번 응원 메시지는 영화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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