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기 호프 프랜차이즈 크라운호프가 여름 시즌을 맞아 신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무더운 날씨 속 시원한 맥주와 잘 어울리는 구성으로 기획됐으며, 크라운호프의 감성을 담아 가성비와 맛을 모두 갖춘 안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출시 메뉴는 주류 3종과 안주 8종으로 총 11종이다.
메뉴 구성은 시나몬 향을 더한 흑맥주와 '일품진로 마일드'(단품·세트)를 비롯해, 여름철에 어울리는 옛날 팥빙수와 후르츠 소다화채, 그리고 크라운 호프의 시그니처인 살얼음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안주류인 추억의 곰돌이 카츄, 삼진어묵바, 모둠건어물, 비빔만두, 크림치즈 크래커, 새우꼬치튀김 등이 새롭게 출시된다.
신메뉴는 전국 매장에서 2일에 걸쳐 순차적으로 출시 예정이다.
6월 17일 화요일에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제주 지역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6월 18일 수요일부터는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으로 확대 운영된다.
크라운호프는 활발한 가맹점 운영을 이어가는 한편, 최근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제작 지원에도 참여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넓혀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