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성거읍(읍장 김성경)은 지난 8일 대한불교 조계종 보명사(주지 활암)가 쌀 1,0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보명사는 이날 군왕제 및 53선지식 음악향연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와 자비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쌀을 기탁했다.
전달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활암 주지스님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마음의 평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경 읍장은 “귀중한 쌀을 기탁해 주신 보명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