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세상이웃사람들, 양천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와 장애아동 돌봄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난 5월 29일 지역사회 발전과 장애아동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뜻깊은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서울시비영리민간단체 좋은세상이웃사람들 ▲좋은세상 발달센터 ▲굿월드 활동지원사 교육상담센터 ▲한강 장애인활동지원기관 등 4개 기관과 ▲양천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양천구의 아동복지 체계 강화와 포용적 복지환경 조성에 중요한 전환점을 제공하기 일환으로 협약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은 장애아동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을 위한 부모교육,발달지연 아동의 조기선별을 위한 프로그램 후원개발 및 연계사업,활동지원사 맞춤 파견사업 등을 상호 협약과 함께 진행하기위해 시행되었다.
협약식에서는 양천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에 키즈치약 2,800여개의 후원물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는데, 해당 물품은 양천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를 통해 양천구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좋은세상이웃사람들 김태숙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양천구 지역 아동과 장애아동들의 삶의 질과 돌봄서비스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고, 한강장애인 활동지원기관 김보경센터장은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천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 최현미회장은 "업무협약이 양천구의 아동복지발전을 위해 의미있는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좋은세상이웃사람들과 양천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앞으로도 발달지연아동의 조기선별과 장애영유아지원 프로그램개발,지역복지사업등에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질높은 돌봄서비스를 구현하는데 협약을 진행한 모든기관들과 협력하여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