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산 소고기 육우의 건강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이 스포츠 이벤트 현장에서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조재성)는 최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 참여해, 현장을 찾은 골프 팬들과 선수들을 대상으로 육우 시식 및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한여름 더위 속에서 체력 소모가 큰 라운드를 반복해야 하는 프로 골퍼들이 참가한 만큼,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회복식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이에 따라 육우자조금은 저지방·고단백이면서도 부드럽고 맛있는 국내산 소고기 ‘육우’를 현장에서 직접 제공, 운동 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 식재료로서의 장점을 강조했다.
시식 부스를 찾은 한 참가자는 “운동 후에는 소화가 잘 되면서도 든든한 음식을 찾게 되는데, 육우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고소한 맛도 좋아서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재성 위원장은 "육우는 저지방·고단백의 특성을 지닌 국내산 소고기로, 체력 관리가 중요한 운동선수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매우 적합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및 대중 참여 행사에서 육우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현장 소통형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현재 ‘집밥 친구, 우리 육우’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중심으로 요리 클래스, 체험행사, 축제 협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육우의 소비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한 다각적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번 MBN 여자오픈 협찬 또한 그 일환으로, 건강한 식재료로서의 육우를 스포츠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소비자 접점 확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육우자조금은 앞으로도 스포츠, 문화, 식생활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한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육우의 진가를 널리 알리고, 국민 건강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식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