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퀸즈 여자농구동호회가 2명의 소수 인원으로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하며 농구에 대한 진지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훈련은 단순한 기술 반복을 넘어 농구의 원리와 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적은 인원일수록 더 깊이 있게’라는 훈련 철학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농구 슈팅의 기본 원리를 배우는 ‘슛의 이해’부터 시작해 포물선, 릴리즈 타이밍, 회전수 등 과학적인 요소들을 설명하고, 실전에서 반드시 필요한 레이업슛의 구조와 전술적 활용, 그리고 수비를 무너뜨리는 방향전환 드리블의 필요성과 사용 목적을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쇼츠 전하는 훈련현장] https://youtube.com/shorts/SoQHM190n1M?feature=share
한기범농구교실의 이형주단장은 “처음은 작지만 올바른 방향성과 열정이 있다면 분명히 성장할 수 있다”며, 실력보다는 참여 의지와 훈련의 즐거움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다. 일산퀸즈는 앞으로 꾸준한 훈련과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팀원 확장을 도모하고, 친선경기 및 지역 대회 참가로 활동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현재 한기범농구교실은 전국적으로 운영 중인 농구 교육기관으로,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농구 기초부터 고급 기술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각 지점에서 신규 회원을 모집 중이다.
#사진 - 한기범농구교실, 국제스포츠전문지도자협회 제공


















